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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36.226.209) https://www.wooriyoga.com/bulletin_board/11104 조회 수 164 댓글 0

벌써 4번째 맞이하는 우리요가 무료 수업날

 

 

 

 

지난달에 요가를 처음 경험해본

백미르군이 꼭 해 보고 싶어하던 자세 바카사나를.....

다른 멤버들과 함께 시도해 보았답니다.

 

겁 많기로는 세계 최강인 서하얀님은 살짝 도움을 받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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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살짝 뜨는  짧지만 강렬한 순간을

즐기는 여유를 부리며... 바카사나 적응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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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환도 아니면서...

무언가 육중한 느낌을 전하고 계신 호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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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발만 들어줘봐요~~~ 라고 하는듯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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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들어 줬습니다.ㅋㅋ

 

그랬더니. 빌딩 한채 들고 있는 표정으로

바카사나를 만들어 나가시는 이분...

(오늘 아침엔 멍 들었다고 인증샷 보내 주시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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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바카사나를 해 보겠다 말 한 후 부터

궁금했는지 요가강사인 여자친구에게 바카사나를 너무 시켜

여자 친구가 한동안 손목이 너무 아팠었다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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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친구가 지켜보니

처음에 수줍어 하던 모습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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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게 까마귀 자세를 만들어 주고 있는 용현..

역시...몸은 가볍고 볼 일인듯 하죠??^^

이분은 곧 두루미 자세로 완성 하실듯함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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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요가를 처음 접해 보신다는 유진님은...

요가를 스트레칭으로만 생각하고 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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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인식을 별로 안 좋아하는...

그래서 조금 까칠한 사람을 만나

 

그런 인식 말끔하게 정리하며

"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 것인가?" 하는 의문을 갖는 중이라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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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존재의 이유를 알아 차렸을까요?

조용히...고용히.... 심도깊게 발 띄우기 성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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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정으로 참여자가 적어 조촐하게 진행된 수업이었지만.

그로 인해 훨씬 심도 깊은 수련시간이 되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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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진님께서 처음 요가를 접해 보셨는데.

이날의 기억이 봉변이 아니기를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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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힘들어 하지만...

그러면서도 늘 즐겁게 수련에 임하는 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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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는 조금 더 심도 깊은 수련 시간을 예약해 보며

7월달 무료 수업 스토리를 마무리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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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과 다리에 든 멍 잘 관리하시고.

우리는 8월에 또 함께 하기로 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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