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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 식물 집사 인생 - 최고의 날

    비 온 후라 공기가 산뜻해 걸어오는 내내 흥 부자로 신났었는데 요가원 들어서니 누가 찬물을 촥~ 뿌려주신 느낌.. 멀리서 봐도 이미 운명을 다 한듯 말라 비틀어진 수국꽃 발견 -_-; 쪼그라 드는 심장을 느끼며 빨리 물을 준 후 가까이서 살펴 보니 바스락 거...
    Date2018.06.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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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9월 둘째주 금요일 이야기.-최혜림 선생님-2017.09.08.

    어느새 9월...♡ 그리고 둘째주.! 시간 참 빠릅니다.♡ 오늘 몸을 한껏 열었더니 소화가 더 금방된 느낌이었습니다...>_< 입맛이 없거든.. 우리요가로!ㅋㅋㅋㅋ 있어도..? 우리요가로 ㅋㅋ 오늘은 다들 짠듯이 우리요가의 애정탬! 꼬마김밥들을 많이 사오셔서 태...
    Date2017.09.12 Category일상 By보배 Reply0 Views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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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속도가 붙은 건가요??-bhagwan-2017.09.08.

      부드러움 강력하던 혜림 선생님과 다슬 선생님은 이제 유지하는 힘이 좋아지셨고.   틀어진 생활 근육으로 몸을 열때 힘들어 하던 보배 선생님은 브리시치카사나를 곧 완성 하실듯 합니다.   영상에 담지는 못했지만... 머리와 발을 상봉 시키느라  엄청난 ...
    Date2017.09.12 Category수련 By보배 Reply0 Views8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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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월 무료 요가 수업 이야기

    벌써 4번째 맞이하는 우리요가 무료 수업날         지난달에 요가를 처음 경험해본 백미르군이 꼭 해 보고 싶어하던 자세 바카사나를..... 다른 멤버들과 함께 시도해 보았답니다.   겁 많기로는 세계 최강인 서하얀님은 살짝 도움을 받더니...   몸이 살짝 ...
    Date2017.07.24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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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Dancing Star

          언제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고속 버스 안에서 잠들었다 눈을 떴는데   창 밖으로 붉은색 꼬리를 그리며 쏟아 지는 별똥쑈에 놀라며 그 아름다운 풍경에 넋이 나갔던 기억이 있답니다.     그때 잠이 덜 깨 그리 보였던건지... 어두운 밤에 반짝이...
    Date2017.07.05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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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7월이 시작됨을 알리는...

    7월 첫번째  월요일 상큼한 자두와 보이차를 마시며 7월 수업을 시작했답니다.   우리요가가 처음이지만... 낯설지 않은. 집중 수련반이 처음이지만 어색하지 않은 멤버들^^   무언가 익숙하고 친숙한 우리들은 다른 듯 같은 느낌으로 수련을 시작했답니다.   ...
    Date2017.07.05 Category수련 By우리요가 Reply0 Views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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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소세지 바지로 수련

          서울과 안산을 오가는 일정이 녹록치 않음을  일상에서 경험하고 있는 요즘.     최근 주인의 의식 상태를 반영한다는 썰~ 이 있는 기기들이 하나 같이 문제가 생겨 몇일전 컴퓨터와 휴대폰을 초기화 시켰는데   정작 주인의 의식 상태는 여전히 복잡한...
    Date2017.06.15 Category수련 By우리요가 Reply0 Views1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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