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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 반짝이는 여름날 2014.08.04

    태양은 가득히                              이상은   꿈을 잊었나요? 그 길이 자신의 길이 맞나요? 자신의 길이라면 마음이 평화로울 텐데   다시 시작해요 언제나 밝은 곳을 봐요 어둠은 빛을 이길 수가 없어요 아무리 작은 촛불 하나라 해도   내 마음속엔...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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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말의 소소한 이야기-마리아 선생님 2014.07.20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오늘 아침 산책길에 만난 들꽃들... 그 자태가 너무 아름다워서..... ^^; 올려보아요~~ 함께 감상해 볼까요~!? ^ㅇ^                                                                             저는 곱게 가꾸어진 ...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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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개합니다-1/2014.07.18

    제가 소개해 드릴 분은  어디를 가도 현지인 포스를 풍겨 주시는 지민 다스님이십니다^^ 이분의 특징이라 함은... 등거죽에 외로움이 한껏 달라 붙어 있다는 것이지요 마치 백만년 전 부터 홀로 이 세상을 살아 온 것 마냥...   어디서 어떤 각도로 찍어도 외...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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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7월 제주도 이야기 2014.07.15

    6월에 다함께 제주로 가서 선생님을 뵙기로 했던 3인방   그러나 도저히 어찌 할 수 없는 사정으로 셋이 함께 하기로 했던 제주엔 작년과 똑 같은 상황으로 지민님만 홀로 떠나는 참사 발생     그 참사를 조금이나마 만회코자 최대한 시간을 마련해 떠난 제주...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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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뭉크전-마리아 선생님 2014.07.05

    " 레오나르도의 드로잉에서 인체 해부가 중요하게 논의 되듯이 여기서는 영혼의 해부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영혼의 움직임 ... 내가 해야 할일은 영혼을 연구하는 일, 즉 나 자신을 연구하는 일이다. 나 자신은 영혼의 해부에 사용되는 표본이다. "   - 에...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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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먹고... 기도하고... 또 먹으라~!!2014.06.23.

    지난 주말 [우리훔&요가] 모임에선   우리요가 휴게실이 넓은 이유는 음식을 펼쳐 놓고 먹기 위함 이라고 결론이 났다지요? ㅋㅋ       이날 향연의 시작을 알린 수박은 최근 먹어본 것중 가장 싱싱한 맛의 수박이었답니다  유진 선생님 부군되시는 형부께...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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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감동은 계속 된다... 쭈욱~~^^2014.05.28.

    산뜻한 아름다움에 반해 어느날 우리요가로 데려온 '황금 세럼' 저는 처음 이 친구를 우리요가로 데려 올때 이 친구가 꽃을 피울거라곤 전혀 상상도 못했답니다. (초록 잎 모양 만으로도 너무 예뻐서...)   그러다 하나..둘...  좁쌀 알갱이 같은 노오란 망울...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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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리요가 식물원-2014.5.26

     주말동안 무럭무럭 성장한 우리요가 화초 친구들을 사진으로 담아 봤답니다^^                                         화초와 미영님께서 선물해 주신 작품으로 우리요가 데스크가 한껏 살았나지요?^^     예쁜 꽃이 피었다 지고... 피었다 지고... 그 모습...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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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루를 마감하며... 2014. 4. 9.

    몇일전 올려다본 하늘에서 봄 인사를 나누고 있는 나뭇잎들을 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에 한껏 반하고 감동 받았었는데... 요즘 그러한 감동을 요가원에서도 받고 있답니다 몇일 전부터 하트 부룩샤사나로 저와 마주하고 있는 녹보수님   덕분에 매트 위에 설때마...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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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쑥찐빵 파뤼 2014. 3. 11.

    저녁 수련전 아직 감기기운이 다 가시지 않은 상태라 마스크를 쓴 경희님께서 웬 박스를 꾸려 안고 나타나셨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것 때문에 요가원에 오셨다 한다.   오잉~??!! 이것이 무엇이길래??    박스를 확인하니 선명하게 쓰여있는 제주 아일랜...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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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에너지 충전한 날 2014. 3. 11.

    혹시 보셨나요? 법원 앞 산수유 나무에 이렇듯 노오란 꽃 봉오리들이 한껏 송글송글 매달려 있답니다.     따사로운 햇살 받아 노란색상이 더욱 선명하죠?     이렇듯 봄이 코 앞에 와 있음을 실감하는 시기에 우리들은 안산의 자랑이지만... 택시 기사님들은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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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멀고도 먼 안산에 계신 우리요가회원님에게.... - 현이짜응 2014. 3. 3.

      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계셨지요? 전 이사 잘 하고 이제 막 정리를 하고 있답니다. 한........60%정도 정리가 된것 같아요 ㅋㅋ   오늘 이곳에서 요가원을 끊었는데......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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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잘 지내고 계시죠? 경후니 -2014. 2. 28.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남기는 인삿말이라 어색하기도 또 설레기도 하네요. 우리요가 선생님들께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마지막으로 인사드렸던 것이 재작년 겨울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정확히 수능 시험이 끝나고 학교에서 단축 수...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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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밤에만 변신을.... 2014. 2. 11.

    언젠가부터 이 친구가 가끔 낯설다? 싶었었는데... 최근 그 이유를 알아냈답니다. 이 친구가 글쎄...  밤이 되면 이렇게 각도가 완전 살아 나더라구요     특히나... 어제는 곧 하늘로 승천할 태세~!!     어쩌면... 낮에 혜림 선생님이 전해준 박카사나의 기...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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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조금은 특별한 금요일 이야기 2014. 2. 7.

    무한 선생님 생일을 맞이해 요산재에서 거하게 음식을 투입한 우리는   특별한 날이고 해서 오늘은 요산재 2층 다방 대신  느낌 아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몸에 좋은 차 마시며 담소 나누는 시간을 갖었답니다.     오늘의 주인공 무한 선생님 추천으로 들어간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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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우리요가 포토라인 2014. 1. 19

    주말 수련 마치고 바라본 창가가 너무 아름다워 이렇게 요가 자세로 사진 찍어 봤답니다^^;     강도 높은 수련을 마친 후라 다들 빨리 음식 투입하고 싶어 급하게 자세 잡아 봤음에도 너무 예쁘게 담긴것 같아요^^       겨울이면 넓디 넓은 통유리가 좀 난...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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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벌써 한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2014. 1. 4.

    이번주 우리요가의 가장 큰 변화는 출입구쪽 벽면이 화사해 졌다는 거지요^^     유리 출입문으로 들어오는  황소 바람을 막기 위해 스티로폼 벽지로 알차게 작업을 해 놓고 보니.     바람이 차단은 됐으나 벽면이 너무 휑~ 한 느낌   그래서 나름 고가인 스...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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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주말 충전이야기 2013, 12, 16.

     토요일 오전 창밖으로 눈송이가  날라 다니는 풍경을 보고 순간 너무 행복하다 느꼈었는데 그 행복은 주말 내내 이어졌었답니다.   토요일.. 주중에 시간 내서 수련하기가 힘든 언경님과 도현님은 숙련자와 초보자의 그림을 제대로 보여주고 계시네요^^;   요...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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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빛깔고운 오후 2013. 12. 13.

    코끝이 쨍하고 추운날 선생님들과 식사하고 요가원 들어오는 길 사거리에서 신호 바뀌길 기다리며 하늘을 올려다 보니 하늘에 이런 그림이... 하늘을 올려다 보지 않았다면 보지도 못했을 자연의 아름다움^^   기분이 상큼해져서 들어오는 길에 레몬차를 사들...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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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1월 우리데이 풍경 2013. 11. 6.

    어깨의 중요성이 강조된 수업 때문에... 내가 지금 요가를 하고 있는 것인지 벌을 서고 있는 것인지 알길이 없는 시간  다운독은 분명 휴식 자세라 들었거늘.. 어찌하여 이리 힘든 것인지 -_-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멘탈은 붕괴 되고 지금은 뒤통수에서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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