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1. 빛이나는 친구를 만났답니다.2016.02.02.

    오랫만에 산책을 나갔다가 눈부신 풍경을 보았답니다.   평소 앙상하고 메마른듯 보이던 풍경들이 얼어버린 강줄기로 인해  반짝 반짝 빛이나는  모습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은빛 물줄기 옆에 있는 갈대숲은 그 빛을 받아서 인지 오늘따라  황금빛으로 보이더...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2. 요런 느낌도 좋군요^^2016.01.18

    지난주 주말 수련날 앞줄 분들이 약속이나 한듯 화이트와 블랙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셨네요. 선연님은 나름 블랙으로 맞춘걸로...^^ 그중 하일라이트는.... 같은듯 하면서...   다른 느낌.... 의 이 두분 ^^   이날 갑자기 든 생각은. 드레스 코드 맞추고 다...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3. 난꽃보세요 ^^-토돌이-2016.01.07.

    온몸이 꽁꽁꽁 얼것처럼 추운날씨에 외출을 하고 집에 들어와 보니 난꽃 한줄기에 저렇게 많은 꽃님이 피어있네요^^ 난꽃의 은은한 향기도 공기속에 숨어 호흡을 할때마다 코속으로 살짝쿵 들어오구요! 언 몸이 샤르르 샤르르 녹는거 같아요~~~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4. 프리미엄 짜이맛 2016.01.04.

     주말 수업을 마친 후  오랫만에 함께하는 신향 처자의 밀린 이야기를 들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밤이 깊어 갈수록  우리들의 대화도 깊어지는데 이 상황에 맞는 무언가가 빈듯하여 요가원 여기저기를 샅샅이 뒤지니.   언젠가 춘희님께서 기...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5. 마음의 온기가 느껴지던 멋진날^^2015.12.30.

    2015년 우리요가에서 진행된 마지막 수업을 마친 오전반 회원님들은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분을 제외하고 요산재로 가서  함께 식사를 했답니다.     끝날 것만 같지 않던 점심식사를 마치고 2층으로 올라가 차를 마시며  소담소담 이야기를 나누던 우...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Read More
  6. 추운 날씨속에 따듯한 만남 2015.12.29.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워진다는 일기 예보를 듣고 제일 먼저 걱정되는것은 요가원의 식물 친구들.   하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 기온이 떨어져서 오랫동안 비워지면 그만큼 더 추워질 공간임을 알기에 작년처럼 얼어 죽는 식물 친구들이 없게끔  손을 써 봤답...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7. 한 번 먹고 두 번 먹고 자꾸만 손이 갑니다-bobae-2015.12.27.

      저녁반 반장(?)님 춘희님이 뜨셨습니다! 23일 저녁 수업을 90분으로 잘못 알고 오셔서 한참을 두리번 거리셨다죠? 이런 분위기가 아니여야 하는데 호흡을 고르고 있어야 할 타이밍에 빈야사를 하고 있다니!   그래서 저녁 2번째 타임에 오신 분들 동의 하에 ...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8. 뜻밖에 반가운 이와 상봉^^2015.12.02

      햇살이 따시했던 어제 점심시간 새롭게 발견한 죽집에 들렀답니다.     원래는 근처 식당을 찾아간 거였는데 인터넷엔 나와 있으나 현실세계엔 존재하지 않는 바람에 [죽] 이라는 간판만 보고 건물을 돌아 찾아간 이곳   음식점 전경이 꼭 카페같더군요^^   ...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9. 가을의 끝자락에 걸쳐진 바다...-그물에 걸리지않는 바람처럼-2015.11.30.

    비록 예쁜 단풍길처럼 알록달록하진 않지만 한적한 바닷가에 갈매기만 있는걸루 보면 가을을 쫌 느낄수 있을것같아서...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푸른 동해바다와는 또다른 느낌을 주더군요 저는 이렇게 한적한 가을바다사진을 몇컷 올리면서 11월을 마무리합니...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10. 가을의 끝자락을 걸닐었답니다.2015.11.24.

    오늘은 웬지 조용히 걷고 싶어 늘 옆에 존재하지만 쉽게 다가가지지 않는 호수공원으로 나갔답니다.   마른 갈대숲이 포근하게 느껴져 마음 놓고 계속 머물고 싶었지만. 뱀이 자주 출몰한다는 입구 경고문이 생각나 걸음을 멈추진 못했답니다^^;.         저 ...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11. 가을은 국화의 계절이지요^^ 2015.11.03.

    오늘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국화꽃을 한아름 들고 나타나신 미영님께서 손수 화병에 꽃을 꼿아 주고 계시는 중이세요^^ 아무렇게 꼿는 듯해도... 역시...전문가는 다르시더라구요.. 가위질 하나에서도....느낌이 달라 숙영님과 보희님께서 구경중이시구요 ㅋ...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12. 요기는 '여수 밤바다~'가 아니라-그물에 걸리지않는 바람처럼-2015.11.03.

    '여수 낮바다~'임당...ㅎ   글고 덤으루 울시댁 용주리로 넘어가기전 바다가 보이는 풍경이 혼자보기 넘 아까워서... 멋있죠...ㅎㅎ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Read More
  13. 가을에 물든 울산바위-그물에 걸리지않는 바람처럼-2015.10.22.

    조금전 미시령 넘기직전에 찍은 가을에 물든 울산바위입니다.. 날도 흐리고 버스유리창이 지저분한게 여엉 아쉬웠지만... 그래도 스모그에 물든 안산에 비하면 ..ㅜ.ㅜ 그저 감사한맘으로 바라봤어요...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14. 숨 고르기. 2015.10.22

    바쁘게 사는 걸 잘 사는 것으로 착각할 때가 있지 뭐야. 쉼이 어색하니, 일단 무작정 뛰는 것처럼 말이야. 숨 고르기, 그리고 잘 바쁘기. - 우근철 '그래도 괜찮아' 중에서 -     어제 저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     귀한 사람과의 귀한 대화       덕분에 기...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15. 가을에 물든 단풍..-그물에 걸리지않는 바람처럼-2015.10.18.

    가족들과 함께 재인폭포라는 곳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그런데 폭포라는곳에 물이 흐르지를 않네요..ㅜ.ㅜ 무척 아쉬웠지만 곱게 물든 단풍보면서 조금 위로가 됐어요..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16. 공감되는 '부의 정의' 2015.10.02.

    소유하고 있는 것이 거의 없는데다 그마져 점점 소실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어쩌다 만난 이 글은 내 마음을 참 따듯하게 만들어 주었다.     언젠가부터 내가 누군가를 걱정하면...   어떤이는 . "누구 걱정할 입장이 아닌것 같은데..?"   또 어떤이는. "...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4
    Read More
  17. 지난주 속초 다녀온 풍경..-그물에 걸리지않는 바람처럼-2015.09.14.

      혼자보기 아까워 함 올려봤네유^^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Read More
  18. 하루에 몇번이나 하늘을 보시나요? -SooL-2015.08.19

    출퇴근길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차막히고 신호대기 할 때마다 자주 하늘을 보게되요, 특히나 요즘 하늘은 구름이참 예뻐요. 노을도.. ㅋ 함께 공유하자고 하셨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더위가 한풀 꺽인다고 하니 바쁜일상에서도 잠시나마 하늘을 보며 여유를 즐...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Read More
  19. 미서부 여행 사진-써니100- 2015.08.05.

    모두들 잘 지내시죠? 신랑 일 때문에 조금 일찍 돌아왔어요. 잘 다녀왔구요 여행중 힘들때마다 요가로 다시 재정비하곤 했답니다. 호텔 피트니스에서 다들 쳐다보던 걸요. 그때마다 선생님도 그립고 같이 수련하시던 분들도 많이 그리웠답니다. 여행사진 몇장 ...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2
    Read More
  20. 더위를 즐기는 방법^^2015.07.28

    시원한 예쁜 색상의 수박을 잘라 주는 거지요^^  그리고 잘라 놓은 수박을 더 잘게 믹서기에 넣어 준답니다.   그다음엔 청량감이 최고인 퓨어 코코넛 워터를.... 투입!!   그리고 믹서기로 좌르르~~~`르르~~~  갈아 주시면!!     그럼...요렇코롬 예쁜 색상의...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4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