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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 No Image

    별이 빛나는 밤에-흐름흐름-2011.01.21

    언제나 앉던 테이블은 역시나 비어 있었다. 나는 일단 방금 뽑은 커피를 홀짝이고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다. 스피커에서는 투에니원의 고 어웨이가 흘러나온다. 펑키 리듬은 내 몸과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웃겼다. 나는 전혀 신나지도 않는데. 그렇게 시...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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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또디-오래된미래-2010.12.30.

    이거 보시면 발끈하실 분이 계시긴 한데...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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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난 토요일 이야기^^-Bhagwan-2010.12.02.

    매월 진행되는 [우리♥여성 그리고 요가]에 처음 참여하신 권현희님 모임시마다 한분의 여신께 전해드리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셨답니다. 안산에서 먼 거리를 운전해서 예쁜 아바타와 함께 등장할때부터 감동이시더니... 결국 이런 행운의 주인공이 되셨네요^^ ...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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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리요가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 라는 소문이....-Bhagwan-2010.12.02.

    어제 오랫만에 얼굴보며 인사하다가. 네이버 검색 15분 만에 [우리요가] 사이트를 찾아 내셨다는 스 XX 님. 입에 거품을 물며 키워드 등록하라고 엄청나게 성화 십니다요 YS님 한분의 거품을 빨리 제거해 주세요 ㅋㅋ   그리고 카페에 글 남길때 무조건 [우리...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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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눔의 집] 후원하고 왔어요 ^^-Bhagwan-2010.11.30.

     안산과 멀지 않은 산본에서 진행된 [여성 그리고 요가] 정기모임    갑자기 날씨도 너무 추워져ㅠ.ㅠ      가는 길이 고생스러웠어요.     (아침에 우박 맞으며 찾아 갔더랬지요...-_-)       날씨 때문인지 다른 모임때보다 인원은 작았지만.    우리가 모...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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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열심히 임무 수행중인 YS-Bhagwan-2010.11.17.

    인사동에서 함께 흔적을 남기셨는데... 옆에서 주먹을 부르는 표정으로 V질중인 총각버젼은 바라지도 않지만... 그래도 북한 병사 버젼은 좀 -_- Twee 선생님께서 자신이 다녀간 곳을 북한으로 기억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제발~!!! 살 좀 찌우시라구욧~!...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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