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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 간만에 달려주고 왔습니다.-Bhagwan-2011.10.11.

    저는 평소 자전거 타는걸 무척 즐기던 사람인데.. 요 근래  자전거를 너무 멀리하고 살았답니다. 그이유는... 여러분도 모두 아시다 싶이 여러분이 계신 이곳 안산에다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지요^^;     그 사이 저와 같이 산악 자전거를 타던 멤버들이 모두 ...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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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hanti-Bhagwan-2011.09.29

    오늘... 비가 와서 몸이 무겁다고 마음까지 무거워 지지 말고.  비 온 후 더 화사하게 비추는 햇살처럼.  내 마음에 빛을 만들어  무거워진 몸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만들어 보아요^^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지금 당장 전화 하세요  031-410-5512.. 안산...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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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잘 다녀왔습니다 ^^-Bhagwan-2011.09.16.

    Good energy~!! 잔뜩 받고...  또 미약하지만 저의 에너지도 진심으로 전해 주며 그렇게 너무도 잘 지내고 돌아왔답니다.   뱁티스트 선생님은 작년 홍콩에서 뵜을때보다 살이 약간 찌신듯 했고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여전히 큰 영감을 주시더군요 (여...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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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공중 부양하고 있을 이들...-Bhagwan-2011.06.08.

    오늘 무한 선생님. 그린 선생님. 흐름 선생님께서 홍콩으로 출국하셨습니다. 지금쯤 비행기 안에 계시겠지요?? 이게 공중부양이지...다른게 있겠어요?? ㅋㅋ     어제 출국 마지막 준비 작업으로 환전을 마치신 분들을 길거리에 세워두고 이렇게 한컷~!! 담아...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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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어린이 나라.... 우리요가^^-Bhagwan-2011.05.04.

    어제 저녁 엄마 품에 안긴 민준이가 짠~! 하고 등장하더니... 우리요가의 마스코트 주은 어린이 등장^^ 마지막으로 깜짝 등장한 지유까지...^^;   함께 과자를 초토화 시킨 후 3인방은  이렇게 카운터를 점령했답니다.     지금 상황은 지유에게 뽀로로 같이 ...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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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천국의 문을 두드리다.-흐름흐름-2011.04.30.

    천국의 문을 두드리다.   거세네요. 겁 없는 비입니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그대로 땅에 내리 꼿히네요.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언젠가 티 브이에서 가미가제 특공대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생각났습니다. 단 한 순간의 목적을 완수하기 위해 목숨까지 내 던지 ...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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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남들은 이해 못하는 나만의 세계-Bhagwan-2011.04.26.

    사진을 찍어 놓고 카페에 올리는 작업중에 껍질이 몇개 더 버겨졌답니다.   그런데... 이중  몇개는 다른 분의 작품이라고 하면 구차한가요?? -.-*   어쩄거나. 더 먹고 싶은 맘을 누르기 위해. 전 양치질을 해야겠습니다. ^^;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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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강력한 다운독-Bhagwan-2011.04.19

    따라하면 척추간 간격이 1mm 씩은 늘어날것만 같은 강력한 자세지요?? ㅋㅋ     척추의 묵직함이 느껴질때 무언가 기분전환이 필요할때 나른함으로부터 탈출하고 싶을때 한번씩 따라해 보시지요.     여차하면 한맺힌 다운독이 될 수도 있으니 입은 벌리지 마...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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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영화 상실의 시대 감상평-흐름흐름-2011.04.18

      감상평은 남기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남기지 않을 수 없었다. 나를 보던 그의 눈빛이 자꾸 생각났기 때문이다.          ***         37....... .와타나베가 비행기 안에서 나오코를 회상하던 나이다. 그리고 지금 내 나이이기도 하다. 37.   같은 나이, ...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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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천사들을 만나고 왔어요^^-Bhagwan-2011.04.14.

    일주일에 한번씩 들르는 '신나는 그룹홈'을  오늘 간만에 들렀다 왔어요   지난주는 제 몸 상태가 안 좋아서... 그 전 주에는 아이들이 쑈핑 나갔다가 늦어져서...   그렇게 따지고 보니 3주 만에 아이들을 만나거더라구요 저 또한 오랫만이다 생각하며 현관을...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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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봄인사드려요^^-흐름흐름-2011.04.07.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하지만 저는 아무리 귀를 기울여봐도 빗소리는 들리지않습니다. 다만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이 지붕에 부딪치는 소리와 그 물이 다시 땅에 떨어지는 소리만 들릴뿐 어디에서도 빗소리는 들리지 않네요. 아마 그분은 그걸두고 지금 빗소리...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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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그런가? 그렇다.-흐름흐름-2011.03.19.

    "물은 흘러간다는 생각없이 그저 흐른다. 행위를 하지만 결코 어떤 행위를 한다고 생각 하지 않는다. 하기에 그 움직임은 거칠지만, 고요하면서도 평화롭다."   낮에는 창 밖 나뭇가지에 작은 새들이 몰려와 짹잭 거리더니, 해가 저무니 이제는 바람만이 사물...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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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세상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오래된미래-2011.03.14.

    일본의 재난을 지켜보면서 마음 아파하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피해가 최소화되길 기원하는 마음은 모두 같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 소용돌이, 저 물결, 저 불길 속에 인간에겐 알려지지 않은 채 소멸되어 가고 있을 또 다른 생명들의 희생도 되...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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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무거운 마음-Bhagwan-2011.03.14

    평소 뉴스를 접하지 않고 살고 있는 편인데... 지난 주말에 살짝 복잡해진 나의 일정때문에  간만에 복작복작한 단란한 가정속으로 내 몸을 투하시켰다.   언니집을 방문한날 중학교에 입학한 큰조카와 5학년 둘째 조카가 뉴스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며 TV 앞에...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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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아프리카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Bhagwan-2011.02.24.

    미술관같은 우리요가에 뺴꼼히~~~~ 문을 열고 들어오는 장신에 흑인 아저씨.. 행여라도 상담오신 회원님?? 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아니라는걸 증명이라도 하듯 외판원처럼  옆구리에 끼고 있던 무언가를 건네주며 무어라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분명 한국...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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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그대가 없다면.......-흐름흐름-2011.02.19.

          때로 우리는 이 지구 상에 인류만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지구는 보다 아름답고 평화로워 질 것이며 자연은 보다 행복해질 것이다 라고. 하지만 인간을 깊이 들여다보면, 그 무한한 깊이를 들여다 보면, 인간없는 지구는 고요해...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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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요가에 대한 흐름의 짧은 고찰.-흐름흐름-2011.02.11.

    그러고 보니 요가를 한지도 벌써 사년이 되어간다. 만약 굉장히 열심히 했다면, 지금쯤 공중부양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현실의 나는 그렇지 않다. 동작은 기껏해야 헤드스탠드(머리와 손을 이용해 거꾸로 서는 동작. 핸드 스탠드보다 쉬움) 정도 할 수준...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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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별이 빛나는 밤에-흐름흐름-2011.01.21

    언제나 앉던 테이블은 역시나 비어 있었다. 나는 일단 방금 뽑은 커피를 홀짝이고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다. 스피커에서는 투에니원의 고 어웨이가 흘러나온다. 펑키 리듬은 내 몸과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웃겼다. 나는 전혀 신나지도 않는데. 그렇게 시...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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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또디-오래된미래-2010.12.30.

    이거 보시면 발끈하실 분이 계시긴 한데...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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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지난 토요일 이야기^^-Bhagwan-2010.12.02.

    매월 진행되는 [우리♥여성 그리고 요가]에 처음 참여하신 권현희님 모임시마다 한분의 여신께 전해드리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셨답니다. 안산에서 먼 거리를 운전해서 예쁜 아바타와 함께 등장할때부터 감동이시더니... 결국 이런 행운의 주인공이 되셨네요^^ ...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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