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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 천사들을 만나고 왔어요^^-Bhagwan-2011.04.14.

    일주일에 한번씩 들르는 '신나는 그룹홈'을  오늘 간만에 들렀다 왔어요   지난주는 제 몸 상태가 안 좋아서... 그 전 주에는 아이들이 쑈핑 나갔다가 늦어져서...   그렇게 따지고 보니 3주 만에 아이들을 만나거더라구요 저 또한 오랫만이다 생각하며 현관을...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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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봄인사드려요^^-흐름흐름-2011.04.07.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하지만 저는 아무리 귀를 기울여봐도 빗소리는 들리지않습니다. 다만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이 지붕에 부딪치는 소리와 그 물이 다시 땅에 떨어지는 소리만 들릴뿐 어디에서도 빗소리는 들리지 않네요. 아마 그분은 그걸두고 지금 빗소리...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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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그런가? 그렇다.-흐름흐름-2011.03.19.

    "물은 흘러간다는 생각없이 그저 흐른다. 행위를 하지만 결코 어떤 행위를 한다고 생각 하지 않는다. 하기에 그 움직임은 거칠지만, 고요하면서도 평화롭다."   낮에는 창 밖 나뭇가지에 작은 새들이 몰려와 짹잭 거리더니, 해가 저무니 이제는 바람만이 사물...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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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상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오래된미래-2011.03.14.

    일본의 재난을 지켜보면서 마음 아파하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피해가 최소화되길 기원하는 마음은 모두 같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 소용돌이, 저 물결, 저 불길 속에 인간에겐 알려지지 않은 채 소멸되어 가고 있을 또 다른 생명들의 희생도 되...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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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무거운 마음-Bhagwan-2011.03.14

    평소 뉴스를 접하지 않고 살고 있는 편인데... 지난 주말에 살짝 복잡해진 나의 일정때문에  간만에 복작복작한 단란한 가정속으로 내 몸을 투하시켰다.   언니집을 방문한날 중학교에 입학한 큰조카와 5학년 둘째 조카가 뉴스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며 TV 앞에...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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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아프리카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Bhagwan-2011.02.24.

    미술관같은 우리요가에 뺴꼼히~~~~ 문을 열고 들어오는 장신에 흑인 아저씨.. 행여라도 상담오신 회원님?? 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아니라는걸 증명이라도 하듯 외판원처럼  옆구리에 끼고 있던 무언가를 건네주며 무어라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분명 한국...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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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그대가 없다면.......-흐름흐름-2011.02.19.

          때로 우리는 이 지구 상에 인류만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지구는 보다 아름답고 평화로워 질 것이며 자연은 보다 행복해질 것이다 라고. 하지만 인간을 깊이 들여다보면, 그 무한한 깊이를 들여다 보면, 인간없는 지구는 고요해...
    Date2017.03.28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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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요가에 대한 흐름의 짧은 고찰.-흐름흐름-2011.02.11.

    그러고 보니 요가를 한지도 벌써 사년이 되어간다. 만약 굉장히 열심히 했다면, 지금쯤 공중부양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현실의 나는 그렇지 않다. 동작은 기껏해야 헤드스탠드(머리와 손을 이용해 거꾸로 서는 동작. 핸드 스탠드보다 쉬움) 정도 할 수준...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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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별이 빛나는 밤에-흐름흐름-2011.01.21

    언제나 앉던 테이블은 역시나 비어 있었다. 나는 일단 방금 뽑은 커피를 홀짝이고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다. 스피커에서는 투에니원의 고 어웨이가 흘러나온다. 펑키 리듬은 내 몸과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웃겼다. 나는 전혀 신나지도 않는데. 그렇게 시...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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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또디-오래된미래-2010.12.30.

    이거 보시면 발끈하실 분이 계시긴 한데...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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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지난 토요일 이야기^^-Bhagwan-2010.12.02.

    매월 진행되는 [우리♥여성 그리고 요가]에 처음 참여하신 권현희님 모임시마다 한분의 여신께 전해드리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셨답니다. 안산에서 먼 거리를 운전해서 예쁜 아바타와 함께 등장할때부터 감동이시더니... 결국 이런 행운의 주인공이 되셨네요^^ ...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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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우리요가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 라는 소문이....-Bhagwan-2010.12.02.

    어제 오랫만에 얼굴보며 인사하다가. 네이버 검색 15분 만에 [우리요가] 사이트를 찾아 내셨다는 스 XX 님. 입에 거품을 물며 키워드 등록하라고 엄청나게 성화 십니다요 YS님 한분의 거품을 빨리 제거해 주세요 ㅋㅋ   그리고 카페에 글 남길때 무조건 [우리...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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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나눔의 집] 후원하고 왔어요 ^^-Bhagwan-2010.11.30.

     안산과 멀지 않은 산본에서 진행된 [여성 그리고 요가] 정기모임    갑자기 날씨도 너무 추워져ㅠ.ㅠ      가는 길이 고생스러웠어요.     (아침에 우박 맞으며 찾아 갔더랬지요...-_-)       날씨 때문인지 다른 모임때보다 인원은 작았지만.    우리가 모...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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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열심히 임무 수행중인 YS-Bhagwan-2010.11.17.

    인사동에서 함께 흔적을 남기셨는데... 옆에서 주먹을 부르는 표정으로 V질중인 총각버젼은 바라지도 않지만... 그래도 북한 병사 버젼은 좀 -_- Twee 선생님께서 자신이 다녀간 곳을 북한으로 기억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제발~!!! 살 좀 찌우시라구욧~!...
    Date2017.03.27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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