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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1. 하루를 마감하며... 2014. 4. 9.

    몇일전 올려다본 하늘에서 봄 인사를 나누고 있는 나뭇잎들을 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에 한껏 반하고 감동 받았었는데... 요즘 그러한 감동을 요가원에서도 받고 있답니다 몇일 전부터 하트 부룩샤사나로 저와 마주하고 있는 녹보수님   덕분에 매트 위에 설때마...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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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쑥찐빵 파뤼 2014. 3. 11.

    저녁 수련전 아직 감기기운이 다 가시지 않은 상태라 마스크를 쓴 경희님께서 웬 박스를 꾸려 안고 나타나셨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것 때문에 요가원에 오셨다 한다.   오잉~??!! 이것이 무엇이길래??    박스를 확인하니 선명하게 쓰여있는 제주 아일랜...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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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에너지 충전한 날 2014. 3. 11.

    혹시 보셨나요? 법원 앞 산수유 나무에 이렇듯 노오란 꽃 봉오리들이 한껏 송글송글 매달려 있답니다.     따사로운 햇살 받아 노란색상이 더욱 선명하죠?     이렇듯 봄이 코 앞에 와 있음을 실감하는 시기에 우리들은 안산의 자랑이지만... 택시 기사님들은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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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멀고도 먼 안산에 계신 우리요가회원님에게.... - 현이짜응 2014. 3. 3.

      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계셨지요? 전 이사 잘 하고 이제 막 정리를 하고 있답니다. 한........60%정도 정리가 된것 같아요 ㅋㅋ   오늘 이곳에서 요가원을 끊었는데......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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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잘 지내고 계시죠? 경후니 -2014. 2. 28.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남기는 인삿말이라 어색하기도 또 설레기도 하네요. 우리요가 선생님들께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마지막으로 인사드렸던 것이 재작년 겨울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정확히 수능 시험이 끝나고 학교에서 단축 수...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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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밤에만 변신을.... 2014. 2. 11.

    언젠가부터 이 친구가 가끔 낯설다? 싶었었는데... 최근 그 이유를 알아냈답니다. 이 친구가 글쎄...  밤이 되면 이렇게 각도가 완전 살아 나더라구요     특히나... 어제는 곧 하늘로 승천할 태세~!!     어쩌면... 낮에 혜림 선생님이 전해준 박카사나의 기...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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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조금은 특별한 금요일 이야기 2014. 2. 7.

    무한 선생님 생일을 맞이해 요산재에서 거하게 음식을 투입한 우리는   특별한 날이고 해서 오늘은 요산재 2층 다방 대신  느낌 아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몸에 좋은 차 마시며 담소 나누는 시간을 갖었답니다.     오늘의 주인공 무한 선생님 추천으로 들어간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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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리요가 포토라인 2014. 1. 19

    주말 수련 마치고 바라본 창가가 너무 아름다워 이렇게 요가 자세로 사진 찍어 봤답니다^^;     강도 높은 수련을 마친 후라 다들 빨리 음식 투입하고 싶어 급하게 자세 잡아 봤음에도 너무 예쁘게 담긴것 같아요^^       겨울이면 넓디 넓은 통유리가 좀 난...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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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벌써 한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2014. 1. 4.

    이번주 우리요가의 가장 큰 변화는 출입구쪽 벽면이 화사해 졌다는 거지요^^     유리 출입문으로 들어오는  황소 바람을 막기 위해 스티로폼 벽지로 알차게 작업을 해 놓고 보니.     바람이 차단은 됐으나 벽면이 너무 휑~ 한 느낌   그래서 나름 고가인 스...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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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말 충전이야기 2013, 12, 16.

     토요일 오전 창밖으로 눈송이가  날라 다니는 풍경을 보고 순간 너무 행복하다 느꼈었는데 그 행복은 주말 내내 이어졌었답니다.   토요일.. 주중에 시간 내서 수련하기가 힘든 언경님과 도현님은 숙련자와 초보자의 그림을 제대로 보여주고 계시네요^^;   요...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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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빛깔고운 오후 2013. 12. 13.

    코끝이 쨍하고 추운날 선생님들과 식사하고 요가원 들어오는 길 사거리에서 신호 바뀌길 기다리며 하늘을 올려다 보니 하늘에 이런 그림이... 하늘을 올려다 보지 않았다면 보지도 못했을 자연의 아름다움^^   기분이 상큼해져서 들어오는 길에 레몬차를 사들...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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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1월 우리데이 풍경 2013. 11. 6.

    어깨의 중요성이 강조된 수업 때문에... 내가 지금 요가를 하고 있는 것인지 벌을 서고 있는 것인지 알길이 없는 시간  다운독은 분명 휴식 자세라 들었거늘.. 어찌하여 이리 힘든 것인지 -_-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멘탈은 붕괴 되고 지금은 뒤통수에서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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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가을 산행 2013. 11. 5

    안개가 자욱한 주말 아침. 스산한 기운이 물씬 풍기길래 옷을 야무지게 챙겨 입고 수리산을 올랐답니다. 그덕에 오르막의 끝자락을 오를 무렵엔 제 몸에서도 안개 같은 김이 모락모락~    그런 후덥지근 뻑적지근 대략 난감한 상황에서 만난  정자 안도의 한숨...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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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40번째 모임 다녀왔습니다.-Bhagwan- 2013. 10. 27.

    오늘 진행되는 우리 여성 그리고 요가 모임에서 행운의 주인공에게 전해질 매트를 매고 스판다 요가원을 향해 이동중인 무한 선생님의 뒷모습이랍니다.   마치 벨런시스 매트를 광고하는 움직이는 광고판 같죠??^^; 광고하느라 힘드셨는지 무한 선생님 갑자기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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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우리 훈훈해 지기로 해요-Bhagwan-2013. 10. 17

    가을꽃의 대표주자 '국화꽃'을 화분 갈이 하던 날 한묶음 사와 여기저기에 놓고 가을 향기 전해 보고 있는중인데   어떻게 전해 지셨나요? 입구에서 우릴 맞이해 주는 화분을 배경으로 함께 하니 산뜻한 느낌이 더 살아 나는군요^^   차 마시는 공간도 조금 바...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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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0월 우리데이 이야기-Bhagwan- 2013. 10. 2.

    처음으로 엄마를 따라 우리요가에 놀러온 현성이 지금은 천정에 있는 거미랑 숨바꼭질 놀이 중^^   이렇게 잘 노는듯 하더니 거미가 하도 안 내려와서 인가?-.-a 갑자기 울음보를 터뜨린 통에 수련하다 말고 용은님은 현성이를 안고 급 귀가했다는 슬픈 이야기...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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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냐하하.... 오늘 아침 풍경입니다 -Bhagwan-2013. 9. 4.

      제주에서 떠나오던날... 비행기에는 저만 실려 있는 것이 아니었으니...               제가 제주도에서 먹고 반해버린 한라산 쑥 찐빵이 함께 있었다지요^^; 그 친구를 차와 함께 만나게 해 드렸더니..       한번 맛보고 카메라 들이대기 시작...  요즘은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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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우리들이 모인날 -Bhagwan- 2013. 8. 3

    영옥님께서 바로 쪄 오신 옥수수까지 합류해서 음식은 풍성하였으나... 다들 다이어트 돌입이신건지 먹을것을 피하는 통에 제가 마구 흡입 해 줘서 오늘 저의 몰골의 이거 참 피오나 공주가 따로 없습니다 ㅋㅋ 요가원에서의 흡입이 끝이 아니었다는 것이죠.....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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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안산 우리요가 식구가 늘었어요 -Bhagwan- 2013. 07. 17

    폭우가 올 줄 알고 있었는데... 보슬 보슬 비가 날리네요.   우리요가에서 보는 바깥 풍경은 어떠해도 멋있지만.  몇일전 비오던 토요일 밤이 참으로 아름다웠던것 같아요.   오늘밤도 그날의 느낌을 전해 주려는지 모르겠네요??^^; 유리창에 비치는 우리요가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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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7월 첫주 토요일 - 부제 : 등짝이 탄 이유 - 크리슈나 - 2013. 7. 6

    2012년 6월 사진       제주도 떠나기 전 20년동안 어울린 동네친구들과 대천을 놀러갔었습니다.   말이 20년이지... 서로 맘맞는 놈이 한놈도 없어서 어딜 같이 계획하고 놀러간건 이게 처음입니다. 동네 친구들이라 걍 동네에서만 지냄.           그리고 1...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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