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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31.73.18) https://www.wooriyoga.com/bulletin_board/5064 조회 수 3 댓글 0

우여곡절 끝에 휴가 일정이 맞은 마리아 선생님과

목포행 ITX 기차를 탔다지요...

(거무튀튀...다크 써클...어쩔....)

wooriyoga 안산우리요가 2016-08-08.jpg

목포에 도착하니. 폭염으로 도시가 녹아 내릴것 같아 기겁~ 했드랬는데 

저녁 식사 후 산책겸 오른 유달산은

선선한 바람도 불고 멋진 야경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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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야경으로 목포의 추억을 장식할 수 있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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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은 목포의 일정을 마치고 

제주도로 우릴 안내해 줄 배에 오르기전.

일단 신기한 마음에 인증샷은 남겼으나...

이분은 그 후 배에 적응을 못했다는 후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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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을 빛내 줬던 목포대교를 지나고

길고긴 시간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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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봉 산책길에 수도 없이 구경만 했던

 그 제주 항에 도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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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렵게 도착한 제주에 짧은 휴가 일정으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하고 수요일에 수업하러 육지로 올라간 마리아 선생님.

어찌나 짠~ 하던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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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선생님 떠나고

은선 선생님과 지은 선생님 우리 셋은 세트가 되어 

수련실과 숙소를  다람쥐처럼 열심히 오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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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후 쉬고만 싶어하는 우리들을 

산책 핑계로 여기저기 짬짬이 관광 시켜준 유진 선생님.

 

생각해 보니 그덕에 제주 관광 사진이 조금씩 있는듯 하네요^^ 

(턱선 무너지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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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식사를 다  사 먹을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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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밥을 선호하는 유진 선생님 덕분에

매 끼니를 열심히 챙겨 먹게 되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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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덕에 처음으로 제주에서 수련 후 살이 붙는 기현상 발생.

오늘 오랫만에 저를 보신 미영님께서 살 찐걸 한번에 알아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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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살 조금 찐게 무슨 문젠가요^^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으면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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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쫓겨 유진 선생님께서 안내하고자 했던 해변가는 못 갔지만..

그래도  제주 오면 늘 따듯하게 챙겨주는 이쁜 현숙 선생님과

 이런 멋진 사진도 담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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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차 맛이 기가 막히 '공세'라는 곳에서 노닥노닥... 여유 부렸으면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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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주 떠나오기 전날

제가 좋아하는 노을지는 풍경을 제대로 감상했답니다.

너무도 이쁜 처자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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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의 정은 선생님과

거닐던 검은 모래 해변의 풍경은

오랫동안 제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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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모래가 낯선

검은 모래 해변의 매력에

발을 담구고 한참을

이렇게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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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장소...멋진 시간으로 초대해 준

유진 선생님과 보좌관 두분 ㅋㅋ

 

7일 동안 함께 먹고 자고 식구처럼 지내서 인지 정이 많이 들었다지요

예쁜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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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회복 되지 않은 몸으로 많이 힘들었을텐데

휴가 기분 나게 해 주려 보이지 않게 이것저것 챙겨준 고마운 유진 선생님

 

뷰~~티 가 남겨준 인생컷 보다 더 멋진

순간 순간을 선물해 준 고마우신 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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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주도에서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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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꽃 과 같은 사람이 되어 보리라~ 마음 먹게 한 이번 제주도는...

첫날 눈 밑에 가득했던 다크 써클 대신

몸과 마음(특히 몸...)에 영양분 가득가득 채워 돌아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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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영양분은 우리요가에서 여러분께 나누어 드릴께요

 

무럭무럭 성장할 준비하시고

우리요가 수련실에서 함께 만나기로 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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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면 발목에 포인트로 발찌 ~ 어떠세요?^^ 일상복은 물론이거니와 요가복에도 엣지를 더해주는 발찌~ 올 여름 예쁜발찌와 함께해보세요~!^^ 마지막엔 저의 발사진입니당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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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랫만에 눈 호강 시켜줬습니다.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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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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