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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안산 법원에서 근무하시는 동안.

정말 그야말로 짬짬이 요가 수련 해 오신 노을님.

(요가 마치고 다시 법원 들어가 일 보는 날이 태반이셨다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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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최대한 짬을 내서 열심히 요가를 하셔서인지

어느날부터 굽었던 등과 어깨가 펴져

척추를 바로 세우는 단계로 오셨답니다.

이젠 파드마사나도 가볍게 완성하시는 단계시구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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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드렸는데.

득도한 요기니의 포스를 풍기시는데다

정중앙에 위치하셔서 완전히 주인공 같은 느낌 ^^

마지막 수련 자리 정말 잘 잡으신듯 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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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인수인계 때문에 이번달 거의 수련을 못 나오시더니

이날 오랫만에 해본 머리서기 유지를 어려워 하시더군요 ㅠ.ㅠ

그래서 올라가자마자 급하게 사진 담았더니 이렇게 시크릿스런 머리서기가 찍혔네요

(나름 느낌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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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님의 마지막 날  그냥 보낼 수 없다며

저녁반 반장님께서 그 어디서도 맛 볼 수 없는 고급스런 음식을 챙겨와 주셨다지요

 

거기다 수원으로 발령 받으신 소라님께서도 

예전 직장 동료의 마지막 수련을 함께 하고자 이렇게 와 주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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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함께 모인 자리에서 노을님은 너무 감동 받으셨느지 울기 일보직전. ㅋㅋ

사실은 샐러드 맛에 격하게 감동 받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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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으로 엄선한 고급진 재료들로 정성스레 준비하셨을 우리 춘희님

정말... 이분의 마음 씀씀이는 세계 최강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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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님 덕분에 우리 모두 어찌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지요.

함께한 분들 뒷모습에서도 행복한 기운이 늦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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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도 완전 훌륭한데

거기다 공수해 주신 야채 호떡까지 합류해서 식탁이 한껏 풍성했다지요^^

춘희님 이런 훌륭한 자리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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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노을님을 떠나 보내며...

우린. 다함께 사진을 담았답니다.

그동안 우리요가에서 좋은 에너지 전해주신 노을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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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새로운 일터 적응하시느라 한동안 힘드시겠지만.

우리 약속했던 것처럼.

법원 근처 요가원에서 꾸준히 요가 수련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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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요가는 노을님이 어디 계시든

항상 응원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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