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일상
우리요가 2017.04.02 12:43

"말하는대로" 2016-02-03

(*.231.73.18) https://www.wooriyoga.com/bulletin_board/4845 조회 수 5 댓글 0

오늘 저의 귀를 호강시켜준 노래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 였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듯한 노래이지요^^

 

듣는 내내

유재석님과 이적님께 감사한 마음이 스물스물 베어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방금 메일함을 열어보니.

이러한 글이 도착해있더라구요.

 

-------------------------------------------------------------------------------

 

 

 

​말이 씨가 된다고 합니다.

상상하는대로 이루어진다고 하지요.

마음 먹는대로 된다고 말 합니다.

 

 

 

 

모든 것은 자기최면입니다.

현실이나 환경이 나의 가능성을 막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우리 스스로가 그렇게 규정을 짓고 살아가고 있지 않나요?

 

부정적인 생각에 우리 스스로가 물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내가 원치 않는 열매가 열리게 됩니다.

 

그렇게 반복이 되고 습관이 되면서 어느순간

그것이 나의 운명인양 규정이 되어 버립니다.

 

 

 

패배주의자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미리서 " 난... 안 돼." 라며 끈을 놓아 버립니다.

 

 

 

그 생각을 고치기 위해서는 시작도 하기 전에 겁을 잔뜩 먹어서

포기하지 않고 직접 경험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 어! 생각보다 쉽네, 막상 해보니 할만하네." ​

 

                                                                                                            -한국최면치유연구소장

 

 

----------------------------------------------------------------------------------------

wooriyoga 안산우리요가 2016-02-03.jpg

어쩜...  오늘 제가 느꼈던 느낌과

이렇게 내용이 잘 통하는 메일이 도착되어 있는 것인지~

 

오늘은 말의 힘을 전하라는 계시를 받은듯 하여 ㅋㅋ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퍼왔답니다.^^

 

말의 힘을 믿으시고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 전환시켜보고.

 

 

시도도 하지 않고 포기하기 보다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일단 시도해 보는

 

조금씩 가능성으로 다가가는 

우리들이 되는거 어떠세요??^0^


  1. 보름달은 낮에도 뜰 수 있습니다.2016.02.23.

    어제가 보름인줄도 모르고 부럼 하나도 못 깬 저의 처지를 아셨는지 선연님께서 오늘 함께 먹자며 수련 오시면서 이렇게 다양한 나물과 찰밥을 챙겨 오셨답니다. 간간하게 간이 베인 완전 맛있는 찰밥에다   고소한 김을 싸 먹으니.... 그맛이 완전 꿀맛이더라...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Read More
  2. 안산 우리요가에서 노을 지던 날...2016.02.22.

    안산 법원에서 근무하시는 동안. 정말 그야말로 짬짬이 요가 수련 해 오신 노을님. (요가 마치고 다시 법원 들어가 일 보는 날이 태반이셨다죠. ㅠ.ㅠ) 그렇게 최대한 짬을 내서 열심히 요가를 하셔서인지 어느날부터 굽었던 등과 어깨가 펴져 척추를 바로 세...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Read More
  3. 관찰자가 되어 봅시다^^ 2016.02.11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4. 봄이 오고 있네요^^2016.02.04.

    오늘은 24절기중 첫번째 절기인 '입춘'입니다. 갑자기 첫번째 절기의 내용이 궁금해  검색해 보니 아래와 같이 나오더라구요^^;         입춘(立春)은 24절기의 시작으로 봄이 옴을 알리는 절기입니다. 입춘이 되면 대문이나 기둥에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Read More
  5. "말하는대로" 2016-02-03

    오늘 저의 귀를 호강시켜준 노래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 였답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듯한 노래이지요^^   듣는 내내 유재석님과 이적님께 감사한 마음이 스물스물 베어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방금 메일함을 열어보니. 이러...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5 file
    Read More
  6. 빛이나는 친구를 만났답니다.2016.02.02.

    오랫만에 산책을 나갔다가 눈부신 풍경을 보았답니다.   평소 앙상하고 메마른듯 보이던 풍경들이 얼어버린 강줄기로 인해  반짝 반짝 빛이나는  모습으로 바뀌었더라구요   은빛 물줄기 옆에 있는 갈대숲은 그 빛을 받아서 인지 오늘따라  황금빛으로 보이더...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Read More
  7. 요런 느낌도 좋군요^^2016.01.18

    지난주 주말 수련날 앞줄 분들이 약속이나 한듯 화이트와 블랙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셨네요. 선연님은 나름 블랙으로 맞춘걸로...^^ 그중 하일라이트는.... 같은듯 하면서...   다른 느낌.... 의 이 두분 ^^   이날 갑자기 든 생각은. 드레스 코드 맞추고 다...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8. 난꽃보세요 ^^-토돌이-2016.01.07.

    온몸이 꽁꽁꽁 얼것처럼 추운날씨에 외출을 하고 집에 들어와 보니 난꽃 한줄기에 저렇게 많은 꽃님이 피어있네요^^ 난꽃의 은은한 향기도 공기속에 숨어 호흡을 할때마다 코속으로 살짝쿵 들어오구요! 언 몸이 샤르르 샤르르 녹는거 같아요~~~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9. 프리미엄 짜이맛 2016.01.04.

     주말 수업을 마친 후  오랫만에 함께하는 신향 처자의 밀린 이야기를 들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밤이 깊어 갈수록  우리들의 대화도 깊어지는데 이 상황에 맞는 무언가가 빈듯하여 요가원 여기저기를 샅샅이 뒤지니.   언젠가 춘희님께서 기...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4 file
    Read More
  10. 마음의 온기가 느껴지던 멋진날^^2015.12.30.

    2015년 우리요가에서 진행된 마지막 수업을 마친 오전반 회원님들은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분을 제외하고 요산재로 가서  함께 식사를 했답니다.     끝날 것만 같지 않던 점심식사를 마치고 2층으로 올라가 차를 마시며  소담소담 이야기를 나누던 우...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Read More
  11. 추운 날씨속에 따듯한 만남 2015.12.29.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워진다는 일기 예보를 듣고 제일 먼저 걱정되는것은 요가원의 식물 친구들.   하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 기온이 떨어져서 오랫동안 비워지면 그만큼 더 추워질 공간임을 알기에 작년처럼 얼어 죽는 식물 친구들이 없게끔  손을 써 봤답...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2. 한 번 먹고 두 번 먹고 자꾸만 손이 갑니다-bobae-2015.12.27.

      저녁반 반장(?)님 춘희님이 뜨셨습니다! 23일 저녁 수업을 90분으로 잘못 알고 오셔서 한참을 두리번 거리셨다죠? 이런 분위기가 아니여야 하는데 호흡을 고르고 있어야 할 타이밍에 빈야사를 하고 있다니!   그래서 저녁 2번째 타임에 오신 분들 동의 하에 ...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3. 뜻밖에 반가운 이와 상봉^^2015.12.02

      햇살이 따시했던 어제 점심시간 새롭게 발견한 죽집에 들렀답니다.     원래는 근처 식당을 찾아간 거였는데 인터넷엔 나와 있으나 현실세계엔 존재하지 않는 바람에 [죽] 이라는 간판만 보고 건물을 돌아 찾아간 이곳   음식점 전경이 꼭 카페같더군요^^   ...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4. 가을의 끝자락에 걸쳐진 바다...-그물에 걸리지않는 바람처럼-2015.11.30.

    비록 예쁜 단풍길처럼 알록달록하진 않지만 한적한 바닷가에 갈매기만 있는걸루 보면 가을을 쫌 느낄수 있을것같아서...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푸른 동해바다와는 또다른 느낌을 주더군요 저는 이렇게 한적한 가을바다사진을 몇컷 올리면서 11월을 마무리합니...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5. 가을의 끝자락을 걸닐었답니다.2015.11.24.

    오늘은 웬지 조용히 걷고 싶어 늘 옆에 존재하지만 쉽게 다가가지지 않는 호수공원으로 나갔답니다.   마른 갈대숲이 포근하게 느껴져 마음 놓고 계속 머물고 싶었지만. 뱀이 자주 출몰한다는 입구 경고문이 생각나 걸음을 멈추진 못했답니다^^;.         저 ...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6. 가을은 국화의 계절이지요^^ 2015.11.03.

    오늘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국화꽃을 한아름 들고 나타나신 미영님께서 손수 화병에 꽃을 꼿아 주고 계시는 중이세요^^ 아무렇게 꼿는 듯해도... 역시...전문가는 다르시더라구요.. 가위질 하나에서도....느낌이 달라 숙영님과 보희님께서 구경중이시구요 ㅋ...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7. 요기는 '여수 밤바다~'가 아니라-그물에 걸리지않는 바람처럼-2015.11.03.

    '여수 낮바다~'임당...ㅎ   글고 덤으루 울시댁 용주리로 넘어가기전 바다가 보이는 풍경이 혼자보기 넘 아까워서... 멋있죠...ㅎㅎ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Read More
  18. 가을에 물든 울산바위-그물에 걸리지않는 바람처럼-2015.10.22.

    조금전 미시령 넘기직전에 찍은 가을에 물든 울산바위입니다.. 날도 흐리고 버스유리창이 지저분한게 여엉 아쉬웠지만... 그래도 스모그에 물든 안산에 비하면 ..ㅜ.ㅜ 그저 감사한맘으로 바라봤어요...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9. 숨 고르기. 2015.10.22

    바쁘게 사는 걸 잘 사는 것으로 착각할 때가 있지 뭐야. 쉼이 어색하니, 일단 무작정 뛰는 것처럼 말이야. 숨 고르기, 그리고 잘 바쁘기. - 우근철 '그래도 괜찮아' 중에서 -     어제 저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     귀한 사람과의 귀한 대화       덕분에 기...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20. 가을에 물든 단풍..-그물에 걸리지않는 바람처럼-2015.10.18.

    가족들과 함께 재인폭포라는 곳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그런데 폭포라는곳에 물이 흐르지를 않네요..ㅜ.ㅜ 무척 아쉬웠지만 곱게 물든 단풍보면서 조금 위로가 됐어요..  
    Date2017.04.02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