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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일상
우리요가 2017.04.02 11:30

숨 고르기. 2015.10.22

(*.231.73.18) https://www.wooriyoga.com/bulletin_board/4705 조회 수 0 댓글 0

바쁘게 사는 걸
잘 사는 것으로 착각할 때가 있지 뭐야.

쉼이 어색하니,
일단 무작정 뛰는 것처럼 말이야.

숨 고르기,
그리고 잘 바쁘기.

- 우근철 '그래도 괜찮아' 중에서 -

wooriyoga 안산우리요가 2015-10-22.jpg

    어제 저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

    귀한 사람과의 귀한 대화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마감하고

    오랫만에 기분 좋게 아침을 맞이했답니다.

 

   가끔은... 움직임을 멈추고

   소중한 이와 함게 마주 앉아

   숨 고르기를 해 보세요

 

   소중한 이가 당신 자신이라면

   더 없이 훌륭한 시간이 될 거예요^.~

 

   그럼... 오늘 하루도

   숨 고르기 잘 하세요^^

 

 

                                                     - Bhag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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