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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오늘 아침 산책길에 만난 들꽃들... 그 자태가 너무 아름다워서..... ^^;

올려보아요~~ 함께 감상해 볼까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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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곱게 가꾸어진 꽃보다,,,

어느 곳에서도 튀지않고 자연스러운 마성의(?) 매력을 뽑내는 들꽃을 너무너무 사랑한답니다.^^

들꽃은 늘 우리 주위에 있으니, 오늘부터 잘 살펴보셔도 눈이 호강할듯 하네요...


  1. 고래가 그랬어!?^^/마리아 선생님 2014.09.30

    우리 요가원이 요즘 하루가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눈에 띈 책~!! '' 고래가 그랬어 '' 정리하며 읽어보니 어린이 교양지면서 아주 유익한 내용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어린이 요기 & 요기니 들이 와서 읽어도 좋지만...
    Date2017.04.0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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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꽃이 진데도~~/마리아 선생님 2014.09.24

    비오는 아침 산책길에 만난 아이들~ㅋ 비에 힘없이 떨어져 있었지만, 집으로 데려오니 요렇게 이쁘게 살아나 저의 눈을 호강시켜 주네요~♥^^♥ 모두 필요한 존재들~~ 우리들도 그러해요,,내자리를 아직 못 찾았을 뿐이겠지요!?~ ^^              
    Date2017.04.0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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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크리슈나~~크리슈나~~~/마리아 선생님 2014.09.17

    어제 수업 후 반가운 연락이 왔네요~ 바로 바로 주인공은 크리슈나 선생님!!~~^^ 오늘 방문하신다기에 오늘 요가원에서 무한선생님과 크리슈나선생님을 기다렸지요!!~ 짜~잔 9개월만에 나타나신 크리슈나선생님!!!~ 약간 살이 빠지신 모습으로 더욱 멋쪄 지셨...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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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감동을 선물 받다 2014.09.04

    2009년 글로벌 말라를 진행할때 온 몸으로 평화의 에너지를 전하던 그녀... 민지   여리여리한 몸매의 그녀는 내가 아는 한 그 누구보다 강인하고 따뜻한 여성이다.   순례자의 길을 걷다 만난 인연을 따라 땅 설고, 물 설은 체코 프라하에 둥지를 튼 그녀   ...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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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상-마리아 선생님 2014.08.06

    모두들 안녕하시죠?! ^^ 무~지 무~지 보고시퍼용~~♥ 여긴 지리산과 섬진강자락의 하동입니다~~ 멀리서 인사드리네요,,,,^^; 이제야 한숨돌리고 저만의 시간을 고요히 즐기고 있습니다. 여긴 오후가되면 무동산 근처의 절에서 종소리가 고요히 들려오고, 낙엽은...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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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반짝이는 여름날 2014.08.04

    태양은 가득히                              이상은   꿈을 잊었나요? 그 길이 자신의 길이 맞나요? 자신의 길이라면 마음이 평화로울 텐데   다시 시작해요 언제나 밝은 곳을 봐요 어둠은 빛을 이길 수가 없어요 아무리 작은 촛불 하나라 해도   내 마음속엔...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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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말의 소소한 이야기-마리아 선생님 2014.07.20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오늘 아침 산책길에 만난 들꽃들... 그 자태가 너무 아름다워서..... ^^; 올려보아요~~ 함께 감상해 볼까요~!? ^ㅇ^                                                                             저는 곱게 가꾸어진 ...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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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소개합니다-1/2014.07.18

    제가 소개해 드릴 분은  어디를 가도 현지인 포스를 풍겨 주시는 지민 다스님이십니다^^ 이분의 특징이라 함은... 등거죽에 외로움이 한껏 달라 붙어 있다는 것이지요 마치 백만년 전 부터 홀로 이 세상을 살아 온 것 마냥...   어디서 어떤 각도로 찍어도 외...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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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7월 제주도 이야기 2014.07.15

    6월에 다함께 제주로 가서 선생님을 뵙기로 했던 3인방   그러나 도저히 어찌 할 수 없는 사정으로 셋이 함께 하기로 했던 제주엔 작년과 똑 같은 상황으로 지민님만 홀로 떠나는 참사 발생     그 참사를 조금이나마 만회코자 최대한 시간을 마련해 떠난 제주...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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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뭉크전-마리아 선생님 2014.07.05

    " 레오나르도의 드로잉에서 인체 해부가 중요하게 논의 되듯이 여기서는 영혼의 해부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영혼의 움직임 ... 내가 해야 할일은 영혼을 연구하는 일, 즉 나 자신을 연구하는 일이다. 나 자신은 영혼의 해부에 사용되는 표본이다. "   - 에...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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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먹고... 기도하고... 또 먹으라~!!2014.06.23.

    지난 주말 [우리훔 그리고 요가] 모임에선   우리요가 휴게실이 넓은 이유는 음식을 펼쳐 놓고 먹기 위함 이라고 결론이 났다지요? ㅋㅋ       이날 향연의 시작을 알린 수박은 최근 먹어본 것중 가장 싱싱한 맛의 수박이었답니다  유진 선생님 부군되시는 형...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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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감동은 계속 된다... 쭈욱~~^^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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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우리요가 식물원-2014.5.26

     주말동안 무럭무럭 성장한 우리요가 화초 친구들을 사진으로 담아 봤답니다^^                                         화초와 미영님께서 선물해 주신 작품으로 우리요가 데스크가 한껏 살았나지요?^^     예쁜 꽃이 피었다 지고... 피었다 지고... 그 모습...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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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하루를 마감하며... 2014. 4. 9.

    몇일전 올려다본 하늘에서 봄 인사를 나누고 있는 나뭇잎들을 발견하고 그 아름다움에 한껏 반하고 감동 받았었는데... 요즘 그러한 감동을 요가원에서도 받고 있답니다 몇일 전부터 하트 부룩샤사나로 저와 마주하고 있는 녹보수님   덕분에 매트 위에 설때마...
    Date2017.03.31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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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수련전 아직 감기기운이 다 가시지 않은 상태라 마스크를 쓴 경희님께서 웬 박스를 꾸려 안고 나타나셨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것 때문에 요가원에 오셨다 한다.   오잉~??!! 이것이 무엇이길래??    박스를 확인하니 선명하게 쓰여있는 제주 아일랜...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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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에너지 충전한 날 2014. 3. 11.

    혹시 보셨나요? 법원 앞 산수유 나무에 이렇듯 노오란 꽃 봉오리들이 한껏 송글송글 매달려 있답니다.     따사로운 햇살 받아 노란색상이 더욱 선명하죠?     이렇듯 봄이 코 앞에 와 있음을 실감하는 시기에 우리들은 안산의 자랑이지만... 택시 기사님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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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멀고도 먼 안산에 계신 우리요가회원님에게.... - 현이짜응 2014. 3. 3.

      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계셨지요? 전 이사 잘 하고 이제 막 정리를 하고 있답니다. 한........60%정도 정리가 된것 같아요 ㅋㅋ   오늘 이곳에서 요가원을 끊었는데......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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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잘 지내고 계시죠? 경후니 -2014. 2. 28.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남기는 인삿말이라 어색하기도 또 설레기도 하네요. 우리요가 선생님들께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마지막으로 인사드렸던 것이 재작년 겨울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정확히 수능 시험이 끝나고 학교에서 단축 수...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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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밤에만 변신을.... 2014. 2. 11.

    언젠가부터 이 친구가 가끔 낯설다? 싶었었는데... 최근 그 이유를 알아냈답니다. 이 친구가 글쎄...  밤이 되면 이렇게 각도가 완전 살아 나더라구요     특히나... 어제는 곧 하늘로 승천할 태세~!!     어쩌면... 낮에 혜림 선생님이 전해준 박카사나의 기...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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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조금은 특별한 금요일 이야기 2014. 2. 7.

    무한 선생님 생일을 맞이해 요산재에서 거하게 음식을 투입한 우리는   특별한 날이고 해서 오늘은 요산재 2층 다방 대신  느낌 아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몸에 좋은 차 마시며 담소 나누는 시간을 갖었답니다.     오늘의 주인공 무한 선생님 추천으로 들어간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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