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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지난 주말 [우리훔&요가] 모임에선

 

우리요가 휴게실이 넓은 이유는

음식을 펼쳐 놓고 먹기 위함 이라고 결론이 났다지요? ㅋㅋ

 

 

 

이날 향연의 시작을 알린 수박은

최근 먹어본 것중 가장 싱싱한 맛의 수박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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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선생님 부군되시는 형부께서 천안에서 사오신 호두 과자도 맛 볼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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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아 자꾸만 손을 움직이게 만드는  방울 토마토와 예쁜 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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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맛집에서 날라져 온 기절초풍 할 맛의 흑임자 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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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이 너무 훌륭한 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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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유진 선생님께서 직접 만들어 오신 곰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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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너무 많아 상에 오르지 못하고 대기중인 먹거리 음식들이 어마어마 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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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님은 달콤한 자두 맛에 놀라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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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양에 놀라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신듯한 선정 선생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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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말 마다 먹방으로 단련된 보배님은 야무지게 한입~  ^^;2619184653A7CF9C195994

이렇게 우리들은 또

수련하기 위해 모이는 것이 아니라

먹기 위해 모인다는 얘기가 나올 법한 풍경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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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라히~ ㅋㅋ

 

 

 

 

 

이렇게 1차가 끝나고 2차에선 우리요가 벽에 프로젝트를 쏴서

[파이 이야기]를 감상했답니다.

(영화 상영때 먹기 위해 따로 준비한 과자를 아작 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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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이 끝난 후

야무지게 마무리를 달려 주었는데...

그건 비밀~ 입니다^^

어쨌든 무언가는 먹었답니다 ㅋㅋ

(궁금하신 분은 다음 행사엔 마지막까지 남는 걸로~)

 

 

이렇게 주말 동안

좋은 음식 투입하며

좋은 사람들과

좋은 에너지 나눴더니...

 

몸이 오동통 해졌군요 ㅋㅋ

이또한 좋은 모습이지 않겠나....

애써 진실을 외면하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   해 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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