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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31.73.18) https://www.wooriyoga.com/bulletin_board/4012 조회 수 8 댓글 0

저녁 수련전 아직 감기기운이 다 가시지 않은 상태라

마스크를 쓴 경희님께서 웬 박스를 꾸려 안고 나타나셨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이것 때문에 요가원에 오셨다 한다.

 

오잉~??!!

이것이 무엇이길래?? 

 

박스를 확인하니

선명하게 쓰여있는 제주 아일랜드산 "한라 쑥찐빵"

  ~앙~~!!

 

 

 

 

움홧홧!!

저의 동공은 격하게 열리기 시작했고

7시 수련을 마친 후엔 급하게 파뤼 분위기로 전환을 했다지요^^

그 덕에 미연님은 다음 수련 없는 줄 알고

마음 놓고 흡입하셨다가 수련실에서 고생 좀 하셨다는 후문 ㅋㅋ

 

 

 

 

지금은 다함께 맛과 향이 살아 있는 쑥찐빵을 음미하는 중ani_16.gif?rv=1.0.1

wooriyoga 안산우리요가 2014-03-11-1.jpg

아~  잊을 수 없는 이 감동스러운 맛! 어쩔....

 

격한 감동에 사진들이 죄다 흔들렸네요.. T^T

 

그리고 늘 품절 상태라 맛 조차 보질 못했던 쑥 식빵

이 감동스런 친구까지 맛보게 해 주신 경희님이 어찌나 고맙던지요... ^^

 

 

경희님 덕분에 우리 모두 호강했네요

와우~! 모나리자도 울고갈 [ 베푸는 자의 저 여유로운 미소]

아픈 몸으로 제주에서 직접 공수해준 쑥 친구들 너무너무 잘 먹었습니다.

경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오늘의 주인공

몇일전부터 쑥찐빵이 드시고 싶어 단체 주문 바람을 넣으시던 춘희님

오늘 계 타셨네요 ㅋㅋ

 

 

 여러분!! 간절히 원하면 소원은 분명 이루어 집니다

- 우리요가 군기반장 KCH

 

 

 

 

어제 급작스런 파뤼에 참석 못하셔서 쑥찐빵의 깊은 풍미를 못 느끼신 분들의

아쉬움 달래 드리기 위해 "쑥찐빵" 단체 주문 들어가니

원하시는 분은 우리요가 휴게실 게시판에 체크해 주세요^^

 

 

여러분이 의심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쑥찐빵집과 저는 아~~~~~~ 무 관계 없습니다

 그저... 맛있게 3인 양을 먹어주는 1인?이라고나 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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