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오늘 진행되는 우리 여성 그리고 요가 모임에서 행운의 주인공에게 전해질 매트를 매고

스판다 요가원을 향해 이동중인 무한 선생님의 뒷모습이랍니다.

 

마치 벨런시스 매트를 광고하는 움직이는 광고판 같죠??^^;

wooriyoga 안산우리요가 2013-10-27.jpg

광고하느라 힘드셨는지

무한 선생님 갑자기 요렇게 몸을 푸시더군요

 

 

 

짧은 여행과도 같은 전철 로드를 마치고 스판다 요가에 도착하니

신체 비율이 거의 저랑 맞먹는 기네샤님이 반겨 주던군요

이 그림을 보니 스판다 월드에 온것이 완전 실감^^

 

 

아기자기 멋스럽게 꾸며진 휴게실을 둘러보니

강렬한 햇볕을 가려주는 블라인드와 조명의 만남이 환상

 

그 그림을 배경으로 담소 나누고 계신 키란 선생님과 바누 선생님의 그림은 

 완전 화보 느낌!!

 

자세히 둘러보니 예전과 조금씩 달라진 인테리어들이 눈에 들어오는데

그중 가장 눈에 띄는것 하나는 예전에 없던 개인 매트함

 

그속에 자리한 매트들이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톡톡히 해주며

요가원 휴게실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고 있더군요

 

 

휴게실 구경하며 오늘 참여하시는 분들을 기다리고 있자니 

 스판다 요가  수련생분이 사다 주신 군 고구마가 코앞에 @.@

 

분명 스판다 요가 선생님들 드시라고 사 왔오신것일텐데...

제 식성을 아시는 선생님들께서 제게 양보하시는듯 ㅋㅋ

 

껍질을 까고 한입 베어문 고구마의 맛은.... 말해 뭐해 T^T

아~   이 고구마 들이 품고 있는 빛깔과 맛은 아마 상상 못하실꺼예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맛과 빛깔이었다는 것만...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고구마를 정신 없이 흡입하는 동안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멋진 감각을 발휘하며 인테리어 꾸미고 계신 프리야 선생님

그리고 의자에 메달려 선생님을 도와주고 있는 귀여운 친구

 

 

 

그리고 오늘 유독 제 눈에 자꾸 들어오던 시간표

너무 맘에 들어 요런 느낌 우리요가에도 한번 시도해 볼까 생각중인데... 어떨런지는 ㅋㅋ

아시잖아요 -_-;

우리요가는 아직 인테리어를 마치지 않은 듯한 

'여백의 미'를 중요시 한다는 거~!

너~~~ 무 중요시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긴 하지만요 ㅋㅋ

 

이렇게 행복한 할로윈 데이를 위해

휴게실 느낌이 하나 둘... 살아나고 있을때

한분 두분 도착하시는 참가자 분들

 

 

 

그렇게 한분 두분 모이신 분들이

어느새 수련실을 꽉 메워 주시고

 

함께 모인 우리들은

비베카 선생님께서 전해 주시는 에너지 받으며 다함께 수련을 시작 했답니다.

 

짧게 느껴지는 2시간의 수련을 마친 후 참여하신 분들께서

참여하길 너무 잘했다고 말씀들 해주셔서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뒤에 숨어서 염탐하던 파랑이 친구!!

너도 그 에너지 느꼈지??

놀라긴.... ㅋㅋ

 

오늘 느낀 뿌듯함과 감사함을 비베카 선생님께 

여러분을 대표해 전해 드렸는데 마음이 잘 전해졌는지는 모르겠군요^^;

 

비베카 선생님 다시 한번

오늘 좋은 에너지 많은 분들께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10월의 어느 멋진날 함께 모여 좋은 나눔한 우리들은

 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단체 사진을 담았답니다.

 

사진이 약간 흔들려 조금씩 흐릿한 느낌이지만.

수련을 마치고 한껏 부드러워진 우리들 모습이 담긴듯 하여 맘에 드네요^^

 

 

쌀쌀함이 느껴지던 날씨 속에서

훈훈한 에너지 만든 우리들의 40번째 기부모임은 이렇게 마무리 했답니다.

 

참여해 주신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우린 11월 4째주 토요일에 또 함께 해요^0^

 

 

 

 그리고!!!!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찐하게 느끼고 싶으신 분은

신사역에 위치한 스판다 요가원으로 Go~ Go~ Go~~!!

뭐... 있나요

그날도 즐기면서 즐겁게 수련하는 거죠^.~

 

Happy Practice!! 

 


  1. 주말 충전이야기 2013, 12, 16.

     토요일 오전 창밖으로 눈송이가  날라 다니는 풍경을 보고 순간 너무 행복하다 느꼈었는데 그 행복은 주말 내내 이어졌었답니다.   토요일.. 주중에 시간 내서 수련하기가 힘든 언경님과 도현님은 숙련자와 초보자의 그림을 제대로 보여주고 계시네요^^;   요...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3 file
    Read More
  2. 빛깔고운 오후 2013. 12. 13.

    코끝이 쨍하고 추운날 선생님들과 식사하고 요가원 들어오는 길 사거리에서 신호 바뀌길 기다리며 하늘을 올려다 보니 하늘에 이런 그림이... 하늘을 올려다 보지 않았다면 보지도 못했을 자연의 아름다움^^   기분이 상큼해져서 들어오는 길에 레몬차를 사들...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3. 11월 우리데이 풍경 2013. 11. 6.

    어깨의 중요성이 강조된 수업 때문에... 내가 지금 요가를 하고 있는 것인지 벌을 서고 있는 것인지 알길이 없는 시간  다운독은 분명 휴식 자세라 들었거늘.. 어찌하여 이리 힘든 것인지 -_-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멘탈은 붕괴 되고 지금은 뒤통수에서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5 file
    Read More
  4. 가을 산행 2013. 11. 5

    안개가 자욱한 주말 아침. 스산한 기운이 물씬 풍기길래 옷을 야무지게 챙겨 입고 수리산을 올랐답니다. 그덕에 오르막의 끝자락을 오를 무렵엔 제 몸에서도 안개 같은 김이 모락모락~    그런 후덥지근 뻑적지근 대략 난감한 상황에서 만난  정자 안도의 한숨...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Read More
  5. 40번째 모임 다녀왔습니다.-Bhagwan- 2013. 10. 27.

    오늘 진행되는 우리 여성 그리고 요가 모임에서 행운의 주인공에게 전해질 매트를 매고 스판다 요가원을 향해 이동중인 무한 선생님의 뒷모습이랍니다.   마치 벨런시스 매트를 광고하는 움직이는 광고판 같죠??^^; 광고하느라 힘드셨는지 무한 선생님 갑자기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Read More
  6. 우리 훈훈해 지기로 해요-Bhagwan-2013. 10. 17

    가을꽃의 대표주자 '국화꽃'을 화분 갈이 하던 날 한묶음 사와 여기저기에 놓고 가을 향기 전해 보고 있는중인데   어떻게 전해 지셨나요? 입구에서 우릴 맞이해 주는 화분을 배경으로 함께 하니 산뜻한 느낌이 더 살아 나는군요^^   차 마시는 공간도 조금 바...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7. 10월 우리데이 이야기-Bhagwan- 2013. 10. 2.

    처음으로 엄마를 따라 우리요가에 놀러온 현성이 지금은 천정에 있는 거미랑 숨바꼭질 놀이 중^^   이렇게 잘 노는듯 하더니 거미가 하도 안 내려와서 인가?-.-a 갑자기 울음보를 터뜨린 통에 수련하다 말고 용은님은 현성이를 안고 급 귀가했다는 슬픈 이야기...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3 file
    Read More
  8. 냐하하.... 오늘 아침 풍경입니다 -Bhagwan-2013. 9. 4.

      제주에서 떠나오던날... 비행기에는 저만 실려 있는 것이 아니었으니...               제가 제주도에서 먹고 반해버린 한라산 쑥 찐빵이 함께 있었다지요^^; 그 친구를 차와 함께 만나게 해 드렸더니..       한번 맛보고 카메라 들이대기 시작...  요즘은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9. 우리들이 모인날 -Bhagwan- 2013. 8. 3

    영옥님께서 바로 쪄 오신 옥수수까지 합류해서 음식은 풍성하였으나... 다들 다이어트 돌입이신건지 먹을것을 피하는 통에 제가 마구 흡입 해 줘서 오늘 저의 몰골의 이거 참 피오나 공주가 따로 없습니다 ㅋㅋ 요가원에서의 흡입이 끝이 아니었다는 것이죠.....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0. 안산 우리요가 식구가 늘었어요 -Bhagwan- 2013. 07. 17

    폭우가 올 줄 알고 있었는데... 보슬 보슬 비가 날리네요.   우리요가에서 보는 바깥 풍경은 어떠해도 멋있지만.  몇일전 비오던 토요일 밤이 참으로 아름다웠던것 같아요.   오늘밤도 그날의 느낌을 전해 주려는지 모르겠네요??^^; 유리창에 비치는 우리요가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1 file
    Read More
  11. 7월 첫주 토요일 - 부제 : 등짝이 탄 이유 - 크리슈나 - 2013. 7. 6

    2012년 6월 사진       제주도 떠나기 전 20년동안 어울린 동네친구들과 대천을 놀러갔었습니다.   말이 20년이지... 서로 맘맞는 놈이 한놈도 없어서 어딜 같이 계획하고 놀러간건 이게 처음입니다. 동네 친구들이라 걍 동네에서만 지냄.           그리고 1...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2. 어느 더운 수요일 -Bhagwan- 2013. 7. 3

    간만에 다 함께 모여 러빙헛으로 간 우리들^^ 지금은 주문한 음식 나오길 기다리는 중....     먼저.... 라볶이라 하기엔 떡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는 이 친구. (떡 많이~~)를 따로 주문했더니 사장님께서 이리 푸짐하게 만들어 주셨네요^^;   ​ ​ ​그리고 먹...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Read More
  13.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집니다-Bhagwan- 2013. 6. 24.

    37번째 우리 여성 그리고 요가를 진행한 광주 퇴촌[ 나눔의 집]   진입하는 입구가 막힌다 했더니. 이고장 특산품 토마토 축제가 있는 날이더군요.   은영님의 예쁜 공주 맑은이와 고은이는 위안부 할머님들 드리기 위해 축제에 가서 토마토를 사들고 왔다는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6 file
    Read More
  14. 헤암 두캄 아나가탐 - 크리슈나 - 2013. 06. 17

    Y.S  2:16 헤암 두캄 아나가탐 [현재의 고통으로 미래의 고통을 예방하리라]   헤암- 예방하다, 두캄 - 슬픔이 아나가탐 - 미래의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Read More
  15. 소풍다녀온 흔적 -Bhagwan- 2013. 06. 04.

    5월의 마지막날... 각자 조금씩 음식을 준비해서 모인 우리요가 선생님들   가까운듯 멀게 느껴지는 호수공원으로 가서 큰 나무 아래 돗자리를 깔고 자리를 잡았답니다^^  혜림 선생님이 살뜰이 챙겨온 향긋한 깻잎과 상추  그리고 은근 반전이 있는 아삭이 고...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6. 부산의 흔적 -Bhagwan- 2013. 5. 21.

    광명역인 아닌 수원역을 처음 이용해본 우리는 운 좋게 특실 하나와  입석 하나를 구입 아침 잠이 많은 그린 선생님은 앉자 마자 깊은 명상에 들어가시고... 모두가 앞을 보고 앉아 있을때 저만 홀로 뒤를 보고 있는 쌩뚱 맞은 상황에서도 흔적을 남기기 위해 ...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Read More
  17. 4월 모임 이야기 -Bhagwan- 2013. 4. 30

    자신의 요가원 오픈하는걸 굉장히 신중하게 생각하던 서선생님께서 드디어 심사숙고한 끝에 오픈한 이곳 요가 V&A(건대점)   그 수련실 분위기는 주인장이 풍겨 주시는 이미지와는 사뭇 다르게 굉장히 모던하면서 차분한 느낌이더군요.   저~~~ 기 오늘 어...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2 file
    Read More
  18. 4월이 다가고 있네요 -Bhagwan-2013. 4. 29.

    4월도 이제 다 가고... 가정의 달 5월이 기다리고 있군요.   저에게도 핏줄이 하나 더 생기는 통에 5월이면 챙겨할 것이 더 늘어나 조금 긴장되는 달입니다 ㅋ   저를 꼭~ 닮은 수빈 어린이에겐 또 무엇을 선물해 줘야 할것인가 고민 들어가지만... 그래도 이...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19. 주말들 잘 보내세요-Bhagwan- 2013. 4. 26

    이번 주말에는 [우리♥여성 그리고 요가] 정기 모임으로 저. 그린. 혜림 선생님이 건대에 위치한 요가 V&A에 다녀옵니다.   봄기운과 함께 좋은 에너지 전하고 또 전해 받고 오겠습니다.   Yoga alignment  게시판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 올...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0 file
    Read More
  20. 비 오는날도 눈부시게 화사한곳-Bhagwan- 2013. 4. 23.

    어느분이 오늘 개업식을 하신다 하여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려고 우리요가 근처에 있는 '테마가 있는 꽃집'을 들렀습니다^^       지난번 [나눔의 집] 방문때 꽃바구니에 무한정 꽃을 꼿아 주시던 맘씨 좋은 사장님이 계신 곳이죠^0^       하트 모양의 잎사귀...
    Date2017.03.30 Category일상 By우리요가 Reply0 Views6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