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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31.73.18) https://www.wooriyoga.com/bulletin_board/2504 조회 수 9 댓글 0

아빠 닮은 버릇
아들의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온 가정알림장
"당신의 아이 맹돌이는
대단히 영리한 아이입니다만
틈만나면 여자 애들하고만 어울립니다
저는 이런
편향적인 버릇을 고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맹구엄마가 선생님에게 보낸 회신
"꼭 성공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저에게도 가르쳐 주세요
저는 벌써 몇 년씩이나 남편의 그런 버릇을
어떡해서든 고쳐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분 만 순서
이른 새벽부터 진통이 온 아내가 병원에 입원했다
분만실 앞에서 서성이던 맹돌이는 한낮이 지나도록
아무 소식이 없어 애를 태우고 있었다
더구나 간호사는 분만실에서 나올 때마다 다른
사람에게 아들이다 딸이다 하면서 축하를
하는 것이었다
더 이상 참지 못한 맹돌이는 간호사에게 항의했다
"이거 너무하는 거 아니에요??
내가 저 사람보다 먼저 왔는데 왜 저 사람
아이가 먼저 나와요?"

 


 

살아가는 동안에..
미안함을 느낄 때에'미안합니다.’를
고마움을 느낄 때에 ‘고맙습니다.’를
아니오라고 할 때에 ‘아니오’를
예라고 할 때에 ‘예’를 정확히 사용하게 되면
삶은 아주 맑고 향기로워집니다.
삶은 정말 쉽습니다.
내가 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삶이 나를 살고 싶게 만듭니다,
<명 상> 中에서

 

 

 

<흥부와 놀부>
흥부와 놀부가 죽어서 염라대왕 앞에 갔다.
염라대왕이 놀부에게 “너는 이승에서 어떻게 살았느냐?”
놀부 : 저는 불쌍한 동생을 돌보며 착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염라대왕의 장부가 갑자기 사라져서
이승에서 놀부의 행실을 알 수가 없었다.
한참 고민하던 염라대왕이 “너는 꿀통에 들어가 있거라”
염라대왕이 흥부에게 “너는 이승에서 어떻게 살았느냐?”
흥부 : 저는 형님덕분에 편안하게 살았습니다.
염라대왕 : 너는 똥통에 들어가 있거라
그런데 때마침 저승사자가 장부를 찾아 가지고 왔다.
장부를 보니 놀부와 흥부의 행실이 말한 것과 반대였다.
염라대왕은 이 사태를 어떻게 돌리나
“둘 다 밖으로 나오너라. 그리고 서로 핥아라”

 

 



<흥부와 놀부 마누라>
흥부와 놀부 마누라가 뒤 이어 저승에 들어왔다.
염라대왕은 두 사람에게 닭싸움을 시켜
이긴 사람이 똥통과 꿀통을 선택하여 들어가도록 하였다.
그 결과 놀부 마누라가 이겼는데 놀부가 자기 마누라에게
똥통으로 들어가라고 눈짓을 하였다.
결국 놀부 마누라는 똥통 흥부 마누라는 꿀통에 들어갔다.
잠시 후 염라대왕이 하는 말

.....
“자 지금부터 10분간 잠수”

 


<흥부와 놀부 3탄>
흥부 마누라는 꿀통에서 놀부 마누라는 똥통에서
잠수를 마치자 염라대왕이 하는 말했다.
“둘 다 밖으로 나온다 실시!”
두 사람은 밖으로 나왔다. 그러자 염라대왕이 다시
“흥부와 놀부는 자기 마누라 앞에 가서 선다 실시!”
흥부와 놀부는 염라대왕이 시키는 대로 하였다.
그러자 염라대왕이 하는 말 ....

 

???...할타~~

 


 

식인종 아빠와 아들.

"오늘 먹을 식량으로 아랫마을에 가서 여자를 하나 잡아와라."
아들은 바싹 마른 여자를 한명 데려왔다.
"안돼, 그 여자는 너무 말라서 먹을게 없어."
아들은 다시 가서 뚱뚱한 여자를 데려왔다.
"안돼, 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몸에 안좋아."
아들은 다시 가서 3시간동안 헤메다가
아주 예쁘고 섹시하게 생긴 여자를 데려왔다.
식인종 아빠가 깜짝 놀라 반기며 말했다.
"아주 잘했다! 이 여자는 집에 데려다 놓고
가서 대신 너희 엄마를 잡아먹자."

 

 

 

성공한 투자
어느 날 아침 식탁 앞에서 신문을 보던 남편이
자기가 증권에 투자한 결과가 좋지 않다면서 우는 소리를 했다.
아내는 아내대로 요즘 새로 시작한 다이어트가 뜻대로
안 된다면서 불만을 털어 놓았다.
아내는 과거에도 여러 번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았지만 제대로 된 적이 없었다.
남편이 투덜거리며 증권시세란을 보다가 아내를 힐끗 바라보며 하는 말.
'내가 투자한 것 치고 갑절로 불어난 것은 당신밖에 없구려."

 

 


최초의 남성
공부는 뒷전이나 쪽 하나는 알아주는 날라리
여고생이 하나 있는데...
기말고사에서 세계사 시험 문제지를 받았다.
그런데 문제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었다.
"최초의 남성을 쓰시오"
시험이 끝나고... 답안지를 채점하던
세계사 선생이 그 여고생의
답안지를 보더니 마냥 천정만 쳐다보는 것이었다.
그 문제의 답이라고 적어 놓은 것은...

 

 

나두 물러요,,,가켜주시압!! 각자 다르다고 누가 가켜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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